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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밀리마스/번역] #imaStayHome (2)

by 체스트넛(ChestnuT) 2022. 7. 24.

ㆍSideM, 밀리마스, 샤니마스의 작사가 마츠이 요헤이(@y_matwee) 님이 #imaStayHome 태그를 달고 올린 작사 비화들을 번역했습니다.
회색 처리된 원문을 누르면 원본 트윗으로 들어가집니다.
ㆍ해당 악곡의 제목과 번호는 볼드체로, 가사는 기울임꼴로 표시합니다.

 

 

001. 『Precious Grain』 grain of sand라서 모래알. *최후에는 눈물이니 Drop도 좋았겠지만 초침이 있는 시계가 아닌 모래시계로 정한 것도 [갈증]에 집중했던 것이므로 이 타이틀이 되었습니다.

001.『Precious Grain』grain of sandで砂粒。最後は涙なのでDropでもよかったのですが、秒針ではなく砂時計にしたのも『渇き』にこだわりたかった、のでこのタイトルになりました。 

 주) 叶ったら流すのかな…たった一粒, 輝く涙: 이룬다면 흘러내리려나… 단 한 방울의, 빛나는 눈물

 

 

002.『라이어 루주』 마음을 숨기고 말아버리는 걸 [거짓말]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고, 그런 자신에게 갈팡질팡한다. 키타자와 시호 x 첫사랑의 이미지를 그런 느낌으로 표현해본 가삽니다. 참고로 제가 제안한 타이틀은 폐기되고 멋진 타이틀을 받았습니다. 폐기된 타이틀은 비밀. 

002.『ライアー・ルージュ』想いを隠してしまうことを「嘘」としか表現できない、そしてそんな自分に戸惑いを感じる。北沢志保×初恋のイメージをそんな風に表してみた歌詞です。ちなみに僕のタイトルはボツになり、かっこいいタイトルいただきました。ボツタイトルは内緒。 

 

 

005.『FIND YOUR WIND!』 이른바 [키타가미 레이카]다움을 붙잡는 건 역시나 하루아침 만에 이뤄지지 않고 요점을 다진 후에 리테이크로 가사 속 표현을 가다듬었습니다. 그 결과 마지막의 [달리기 시작했을 때 느껴지는 바람을 자유라고 말하는 거야!]를 떠올렸습니다. 작사는 팀 워크. 

005.『FIND YOUR WIND』いわゆる「北上麗花」らしさを捕まえるのはやはり一朝一夕にはいかず、大筋を固めてからのリテイクで歌詞の表情を整えました。その結果、最後の「走り出したときに感じる風を自由っていうんだよ!」を思いつきました。作詞はチームワーク。 

주) 走り出したときに感じる風を自由っていうんだよ!: 달려나갈 때 느끼는 바람을 자유라고 하는 거야! 

 

 

009.『초↑자연현상☆아이돌 ch@ng!』 모든 아이돌에 대한 존경을 담은 @입니다. 마츠다 아리사만이 부를 수 없는 곡은 뭘까?라는 걸 너무 생각해서 어쨌든 (텐션이) 올라간다! 기운차다! 아이돌 쨩의 Show는 대단해! 이미 초상현상 그 자체야!라고 생각해서 이 타이틀이 됐다... 는 것처럼 

009.『チョー↑元気Show☆アイドルch@ng!』全てのアイドルへのリスペクトを込めた@です。松田亜利沙にしか歌えない曲とは?を考えすぎて、とにかく上がる!元気!アイドルちゃんのShowは素晴らしい!もはや超常現象!からこのタイトルになった…ような 

※) チョー↑: (텐션 등이) 엄청 올라간다
元気: 기운차다
Show☆アイドルch@ng!: 아이돌 쨩의 쇼는 대단해!
チョー↑(↑ = 上, 쵸죠-)元Show(켄쇼-): 이미 초상현상(쵸죠-켄쇼-) 그 자체!

 

 

010.『페스타 일루미네이션』 B멜로의 프레이즈 만이 완성되어 있던 것부터, 러브 송의 반짝이는 느낌이나 즐거움 만을 빼낸 가사와 곡이 될 수 있게 A와 하이라이트를 전개시켰습니다. 또 일렉트리컬을 말로 표현하는 샘플링 프레이즈를 이미지한 단어가 루미루미루미... 부분입니다. 

010.『フェスタ・イルミネーション』Bメロのフレーズだけが出来ていたものから、ラブソングのキラキラ感や楽しさだけを取り出した歌詞と曲になるように、Aとサビを展開させました。またエレクトリカルを言葉で表すサンプリングフレーズをイメージした言葉がルミルミルミ…の部分です。 

 

 

 
 

011.『해피~ 이펙트!』 행복의 나비효과라는 주제는 영화 *『페이 포 워드』로도 머리 한 구석에 남아있던 것 같습니다. *웃음의 바톤을 이어주는 부분이죠

011.『ハッピ〜 エフェクト!』幸せのバタフライエフェクトというテーマは映画『ペイ・フォワード』も頭の片隅にあった気がします。笑顔のバトンをつなげるという部分ですね。 

 주1) ペイ・フォワード, 우리나라에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로 정발된 영화. 

 주2) 幸せおすそわけ、となりのスマイル増やしましょう~ 笑顔のバトンをみんなで繋げて、世界をHAPPYにしちゃいましょう~:  행복의 나눔, 이웃에게 미소를 늘려갑시다~ 미소의 바톤을 모두 이으며 세계를 HAPPY하게 만듭시다~

 

 

014.『IMPRESSION→LOCOMOTION!』 아트로 픽스하는 센서티브한 이모션이 이너 스페이스에서의 익스클루시브로서 이스타블리시먼트하는 것이 아닌, 아이돌이라는 오퍼튜니티에 의해 익스프레션 하고 인큐베이션하는 리릭을 이미지 했습니다. 

014.『IMPRESSION→LOCOMOTION!』アートにフィックスするセンシティブなエモーションがインナースペースでのエクスクルーシブとしてエスタブリッシュメントするのではなく、アイドルというオポチュニティによりエクスプレッションしてインキュベーションするリリックをイメージしました。 

※) "예술로 가다듬는 섬세한 감정이 정신세계에서의 배타적이게 수립되는 게 아니라 아이돌이라는 기회로 표현하고 배양하는 노래를 이미지했다"라는 뜻

 

 

019.『...In The Name Of。 ...LOVE?』 *AstroNoteS와의 처음한 일. 제작 단계에서부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단 장점이 드러난 곡입니다. 그렇지 않았음 그 A 멜로는 없었겠죠. *MyFace → MyFaith라던가, …나 。 같은 걸 가사 카드 표기에 반드시 전면에 내세우는 데에 집착하는 계기가 된 곡이기도 하네요. 

019.『...In The Name Of。 ...LOVE?』AstroNoteSとの初仕事。制作の段階から話し合える利点が前面に出た曲だと思います。でなければあのAメロはなかったかと。MyFace→MyFaithや…や。など歌詞カードの表記へのこだわりを前面に押し出すきっかけとなった曲でもありますね。 

 주1) AstroNoteS: 작곡가, フェスタ・イルミネーション, HOME, SWEET FRIENDSHIP, Up!10sion♪Pleeeeeeeeease!, Addicted 등에도 참여했음.

 주2) 読み取ってください。…My Faith。: 알아차려주세요. …My Faith.

 

 

023.『Up!10sion♪Pleeeeeeeeease!』 객석 측을 매우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부를 수 있는 아이돌 송, 아리사 곡에서는 가사의 콜이 많아지는 것도 필연일지도 모르겠네요. 스테이지에서 [동료]를 볼 수 있는 기쁨, 함께 고조되고 싶은 마음을 의식했습니다. 아스트로에서의 B 멜로 16분 연타를 봤을 때 마음 속으로 "모내기냐!"라고 외쳤어 

023.『Up!10sion♪Pleeeeeeeeease!』客席側を強く知るからこそ歌えるアイドルソング、亜利沙曲でコールが多いのも必然かもですね。ステージから「仲間」を見る喜び、一緒に盛り上がりたいという気持ちを意識しました。アストロからのBメロ16分連打を見た時心で「田植えかっ!」と叫んだよ

 

 

026.『애니멀☆스테이션!』 아동문학 같은 느낌을 내고 싶어서 *두리틀 선생님(*폿펜 선생님도 살짝 있을지도), 그리고 우주선 지구호x바벨탑이 주제입니다. 어째선가 타이틀은 U2의 ZOO STATION에서. *귀를 곤두세우는 이유의 대목이 저도 마음에 듭니다. 

026.『アニマル☆ステイション!』児童文学感だしたくてドリトル先生(少しぽっぺん先生も入ってるかも)、そして宇宙船地球号×バベルの塔がテーマです。なぜかタイトルはU2のZOO STATIONから。耳を立ててる理由のくだりが自分でも好きです。

 주1) ドリトル先生, 닥터 두리틀, 휴 로프팅이 1920년에 낸 소설 시리즈

 주2) ぽっぺん先生, 후나자키 요시히코의 아동문학 시리즈 

 주3)  いろんな動物とおしゃべりしてみたいって!たぶん向こうもそう思って、聞き耳を立ててるよだからだよね、あんなにもピンと耳を立ててるんだ♪: 다양한 동물과 얘기하고 싶다고 말야! 아마 상대방도 그렇게 생각하며 귀를 기울이고 있어. 그러니까 저렇게 귀를 쫑긋 세우고 있는 거야♪

 

 

029.『STANDING ALIVE』 스스로 자기자신을 믿는 것의 어려움, 하지만 인정해주는 누군가를 통해서였기에 태어나는 것이 진정한 [자신감]이 아닐까요. 거기에 일체의 타협도 없기 때문이야 말로. 지금, 누군가의 『자신감』을 위해 할 수 있는 건 응원을 보내주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029.『STANDING ALIVE』自分で自分を信じることの難しさ、でも認めている誰かを通してだからこそ、生まれるのが本当の『自信』ではないでしょうか。そこに一切の妥協がなくてこそ。今、誰かの『自信』のためにできることはエールを送ることではと思っています。 

 

 

043.『밤에 빛나는 별자리처럼』 가장 좋아하는 곡이려나, 가사를. 실연, 질투, 애처로움… 정념계네요. 그리스 신화에서 사람이 별자리로 되는 얘기는 비참한 게 많죠. 1 후렴구 처음에서 *팽개쳐둔 소원이 마지막 후렴구 때는 절망으로 바뀌는 걸 *[건저올려서] → [구원해내서]로 표현했으니 부디 가사 카드를 봐주세요. 

043.『夜に輝く星座のように』一番好きかも、歌詞。失恋、嫉妬、痛々しさ…情念系ですね。ギリシャ神話で星座にされるのって酷い話が多い。1サビサビ頭での投げやりな願いがラスサビで切望に変わるのを、「掬って」→「救って」で表してるので歌詞カード是非みてください。 

 주1) 掬って와 救って는 둘 다 '스쿳테'로 발음됨.

 주2)  悲しい想いを掬って、星座に変えてしまって(슬픈 마음을 건져올려서, 별자리로 만들어줘) → 悲しい想いを救って、星座に変えてしまって(슬픈 마음을 구원해내서, 별자리로 만들어줘)

 

 

044.『정글☆파티』 이런 걸 작사라고 할 수 있나? *댄싱 몽키의 내려간 부분은 *가창권과의 연결입니다. 파티는 먼 옛날부터~ 부분은 머릿 속에서 *[2001년 우주 여행]에서 뼈를 들고 신나있던 원숭이 씨를 이미지했다는 건 이것이 고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지는 파티의 진화에 대한 노래인 건가요? 

044.『ジャングル☆パーティー』作詞なのか?ダンシング・モンキーの下りは歌唱拳とのリンクです。パーティーは大昔から〜の部分は頭の中で「2001年宇宙の旅」で骨持ってテンション上がったお猿さんをイメージ、ということはこれは古代から現代へ続くパーティーの進化の歌ですか? 

 주1) ダンシング・モンキー!ウッキーウッキーしちゃう: 댄싱 몽키! 우끼우끼 해버려

 주2) 마미의 솔로곡 [WOW! I NEED!! ~싱잉 몽키 가창권~]

 주3) 2001年宇宙の旅,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로 정발된 SF 영화.

 

 

049.『협기난무』 영화라는 설정이니 후세에 남도록 *몽환포영(무겐호-요-)을 무한방영(무겐호-에-)라고 읽게 했습니다. 약한 자가 약한 자를 잡아 먹는 시대, 라는 협객영화와 현대의 갭을 살짝 반영시켜 봤습니다.

049.『侠気乱舞』映画という設定なので後世に残るようにと夢幻泡影(むげんほうよう)を無限放映(むげんほうえい)と読むようにしています。弱さが弱さを喰う時代、というのは任侠映画と現代のギャップを少し反映させてみました。 

 주1) 夢幻泡影, 인생의 헛되고 덧없음을 비유한 말. 

 주2) さぁ夢幻泡影(むげんほうえい)を乱れ舞って: 자아 몽환포영을 흐뜨려 춤춰라

 

 

057.『Raise the FLAG』 25년 전 *테크노보이즈를 시작했을 때, 연출 기획을 냈더니 홀이 *"전례가 없으니 무리야"라고 말했던 게 마음에 남았어요. 그건 그렇고, 이건 반항하는 노래가 아닙니다. 미답의 영역에 빛이 있건만 그걸 막으려는 사람들을 무찌르려는 자들을 향한 응원가입니다. 

057.『Raise the FLAG』25年ほど前にテクノボーイズを始めた時、演出プランでホールに「前例がないので無理」と言われたことが心に残っています。それは置いといて、これは反抗の歌ではありません。未踏の領域に光があるのにそれを遮ろうとする者を打ち破ろうとする人々への応援歌です。 

 주1) TECHNOBOYS PULCRAFT GREEN-FUND, 마츠이 요헤이와 이시카와 토모히사의 테크노 팝 유닛.

 주2) 先例も常識も過去の遺物だろう: 전례도 상식도 과거의 유물이겠지

 

 

083.『어두운 별, 머나먼 달』 *아오키 토모코 씨가 쓴 시를 멜로디에 맞춰 조정했습니다. 되도록이면 세계관이나 표현을 허물지 않고 가극 만의 노래로 다가가는 듯한 감정 표현을 하자고 의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083.『昏き星、遠い月』青木朋子さんの書かれた詩をメロディーに合わせて調整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世界観や表現をできるだけ壊さず、歌劇ならではの歌に寄り添うような感情表現になるよう意識した記憶があります。 

 주) 어별먼달의 또 다른 작사가. 해당 곡은 마츠이 요헤이와 BNSI(아오키 토모코)가 작사를 공동작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