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 FES1 [엠스테/번역] 315 FES - 쿠즈노하 아메히코와 하나무라 쇼마의 경우 [가부키 공연장] 쿠즈노하 아메히코: 좋은 가부키 공연이었군. 하나무라 씨 말대로 여우와 그 주인의 활약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어 하나무라 쇼마: 이 공연은 꼭 여우 쨩에게도 보여주고 싶었어. 즐겁게 봐줘서 다행이야. 하나무라 쇼마: 관람자들이 외치는 *카케고에 타이밍도 완벽했었고 말이지. 주) 掛声, 가부키에서 관객이 배우를 응원하기 위해 외치는 소리. 쿠즈노하 아메히코: 훗, 댁이 가부키 작법을 알려준 덕분이었지. 그 덕에 좋은 경험이 되었기도 하고, 나도 댁 못지 않게 즐겼어. 하나무라 쇼마: 기분 좋은 감상평이네. 나도 전통문화에는 입문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있지만 좀 더 선뜻히 알아갔음 좋겠다고 평소부터 생각하고 있었거든. 하나무라 쇼마: 최근엔 라이브 도중에 *"하나무라 야!"라는 말을 들을 수.. 2022. 3. 25. 이전 1 다음